<AGI 이모션>
시인선 105 / 이인철 시인
<힐 엔드>
시인선 104 / 김인옥 시인
<우리의 수다는 다정해서 쓸쓸해>
시인선 103 / 이미산 시인
<사탕 막대로 이루어진 막대사탕>
시인선 102 / 장이소 시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