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흰 것들은 모두 슬픈 유전자를 가지고 있다>
김남권 시인
<팔월의 도서관>
신명옥 시인
<투명 물고기>
시인선 107 / 권혁재 시인
<플라잉 붓다>
시인선 106 / 홍은택 시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