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우리의 수다는 다정해서 쓸쓸해>
시인선 103 / 이미산 시인
<사탕 막대로 이루어진 막대사탕>
시인선 102 / 장이소 시인
< 링거나무 아래>
시인선 101 / 이영혜 시인
< 누가 나를 심었나>
시인선 100 / 김순옥 시인